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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와 군사적 '성과' 활용한 전쟁 목표 달성 논의
이스라엘 총리 벤야민 네타냐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적 성과를 레버리지 삼아 전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회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는 이란과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략적 논의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026년 3월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군과 미군의 엄청난 성과를 활용하여 전쟁 목표를 달성할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이 합의가 이스라엘의 중대한 이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의 중대한 이익을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및 헤즈볼라 공세 지속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 레바논 양쪽 모두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핵 프로그램을 분쇄하고 있으며, 헤즈볼라를 계속해서 강력하게 타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과 며칠 전, 이스라엘은 또 다른 핵 과학자 두 명을 제거했으며, 이스라엘의 손은 여전히 뻗어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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