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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문제 논의'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달성할 합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적 성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믿음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논의 내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3일(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미군의 강력한 성과를 활용하여 전쟁 목표를 달성하고 이스라엘의 중대한 이익을 보존하는 합의를 도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이란 및 레바논 공격 지속과 핵 과학자 제거
네타냐후 총리는 동시에 이스라엘이 이란과 레바논 모두를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핵 프로그램을 파괴하고 있으며, 헤즈볼라를 심각하게 공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며칠 사이 이스라엘은 두 명의 이란 핵 과학자를 추가로 제거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작전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스라엘의 중대한 이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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