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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안바르주, 친이란 민중동원군 본부에 공습
2026년 3월 24일 이라크 안바르주에서 친이란 민중동원군(PMF) 본부에 대한 공습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 국방부는 미군 헬리콥터가 친이란 무장 단체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음을 확인했다.
안바르주 공습 발생, 최소 10명 사망
2026년 3월 24일 이라크 안바르주에서 친이란 민중동원군(PMF) 본부가 공습을 받아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공습은 지휘관 회의 중에 발생했으며, 사망자 중에는 3명의 고위 지도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는 공습 이후 화염과 연기가 치솟는 현장의 모습과 구급차,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 국방부, 공습 확인 및 PMF의 역할
미 국방부(Pentagon)는 이번 공격이 미군 헬리콥터에 의해 친이란 무장 단체에 대해 감행된 것임을 확인했다. 민중동원군(PMF)은 이라크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 중 하나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 여러 무장 단체의 연합체이다. 이번 공습은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 세력과 미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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