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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회담, 이란 갈등에도 '순조로울 것' 전망
커트 캠벨 전 미국 고위 외교관은 이란 갈등이라는 '이례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우호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예상
커트 캠벨 전 미국 고위 외교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의 정상회담이 '이례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우 우호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캠벨 전 외교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고, 시진핑 주석이 양국 관계의 안정화를 추구하고 있어 이러한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회담 연기 및 임박한 만남
당초 3월 31일로 예정되었던 트럼프와 시진핑의 베이징 회담은 최소 5주 연기되었다. 이란과의 갈등으로 인한 '이례적'인 상황 속에서도 양국 정상은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극도로 정중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CMP China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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