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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이치 日 총리, 트럼프 정상회담서 '춤' 사진…중국서 논란
타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환영 행사에서 춤추는 듯한 사진이 공개돼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논란이 됐다.
타카이치 日 총리, 백악관 사진에 중국 비판
타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환영 리셉션 중 춤추는 듯한 사진이 백악관 공식 갤러리에 공개됐다. 이 사진은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중국 누리꾼들은 타카이치 총리를 '워싱턴의 가장 큰 치어리더'로 묘사하며 조롱하는 반응을 보였다.
미·일 정상회담과 중국의 반응
타카이치 총리의 첫 방미 일정 중 공개된 해당 사진은 그녀의 '억제할 수 없는 활기'를 포착한 순간으로 설명됐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이 사진이 외교적 상황에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함께, 일본이 미국의 외교 정책에 과도하게 동조하고 있다는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SCMP China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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