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미국 대테러 수장 조 켄트, 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 반대하며 사임
미국 국가대테러센터장 조 켄트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사임했다. 그는 이란이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 켄트, 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 반대 사임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의 수장 조 켄트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화요일 직책에서 사임했다. 그는 한때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였으나, 이란이 미국에 임박한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임 배경 및 입장 표명
켄트 전 센터장은 "이란은 미국에 임박한 위협을 제기하지 않는다"며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의 사임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정책에 대한 고위 관리의 직접적인 반대 표명으로 해석된다.
*출처: France24 (2026-03-18)*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