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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이란 전쟁 반대하며 사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가 미국의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를 표명하며 사임했다.
미 대테러 수장 사임 발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인 조 켄트가 미국의 이란 전쟁에 대한 지지를 거부하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켄트 전 국장은 워싱턴의 이란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더 이상 갈등을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란 전쟁 관련 입장 표명
켄트 전 국장의 사임은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발생했다. 그의 사임은 현 행정부의 대외 정책, 특히 이란 문제에 대한 내부의 이견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이번 사태가 향후 이란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출처: Al Jazeera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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