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콜로라도, 새 AI 규제 법안 초안 마련…입법 불확실성 여전
콜로라도주에서 인공지능(AI) 규제 재작성을 위한 태스크포스가 초안을 발표했다. 2024년 제정된 기존 규정은 올해 6월 발효 예정이며, 새로운 법안은 AI 개발자와 사용자 간의 책임 소재를 법원에서 판단하게 한다.
AI 규제 재작성 초안 발표
콜로라도주의 소비자 옹호 단체와 기술 그룹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가 화요일, 주 인공지능(AI) 규정 재작성을 위한 프레임워크 초안을 발표했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신기술인 AI를 어떻게 통제할지에 대한 대중의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제안은 지난 2년간 AI 규제에 대한 합의를 찾기 위한 세 번째 시도이며, 특별 소집된 태스크포스가 참여한 것은 두 번째다.
기존 규정 발효 임박 및 새 제안 내용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는 2024년 콜로라도주 최초의 AI 규정을 법으로 제정했으며, 이 규정은 올해 6월 입법 조치가 없다면 원안대로 발효될 예정이다. 화요일에 공개된 새 제안은 AI 도구 개발자와 해당 도구를 사용한 조직 간의 책임 소재를 개별 사례의 상황에 따라 법원에서 결정하도록 한다. 적용 대상 AI 기술은 개인 정보를 처리하고 예측, 추천, 순위 또는 개인에 대한 의사 결정을 안내하거나 지원하는 데 사용되는 정보를 생성하기 위해 계산을 수행하는 모든 기술을 포함한다.
*출처: The Denver Post (2026-03-18)*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