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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굿 2 비 트루', 중동 무료 TV 첫 방영
'2 굿 2 비 트루' 중동 무료 TV 진출
ABS-CBN의 인기 드라마 '2 굿 2 비 트루'가 2월 16일부터 중동 지역 무료 TV 채널인 두바이 원(Dubai One)을 통해 방영되기 시작하며 새로운 국제적 이정표를 세웠다. 이 드라마는 캐서린 베르나르도(Kathryn Bernardo)와 다니엘 파디야(Daniel Padilla)가 주연을 맡았으며, 중동에서 무료 TV로 방영되는 최초의 필리핀 드라마 시리즈다. 이번 방영은 아랍어 자막과 영어 더빙 형식으로 제공되어 현지 아랍 시청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시청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라마단 기간 중 방송 및 재방송 편성
'2 굿 2 비 트루'의 방영은 중동 지역에서 가장 큰 텔레비전 시청 시즌 중 하나인 라마단 기간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매일 재방송도 편성되어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년에는 ABS-CBN의 액션 시리즈인 '어 솔저스 하트(A Soldier's Heart)'의 아랍어 더빙 버전이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바 있다. 이번 '2 굿 2 비 트루'의 방영은 필리핀 콘텐츠의 중동 시장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BGYO와 BINI의 P-팝 소식
한편, P-팝 그룹 BGYO는 요코하마 일본 동 쇼케이스에서 일본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다른 P-팝 그룹 BINI는 오는 3월 12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으로, 전 세계 블룸(Blooms) 팬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P-팝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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