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세이브 아메리카 법' 통과 전 다른 법안 서명 거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투표 장벽을 높이는 '세이브 아메리카 법'이 통과될 때까지 다른 어떤 법안에도 서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란 국가안보 수장 알리 라리자니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투표권 법안 통과 요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세이브 아메리카 법(Save America act)'이 통과되기 전까지 어떠한 다른 법안에도 서명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해당 법안은 투표에 대한 추가적인 장벽을 만들어 투표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 의회는 투표권 관련 입법을 둘러싸고 민주당의 반대에 부딪히며 상당한 논쟁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 고위 인사 피살 보도
중동에서는 이스라엘이 야간 공습으로 이란의 국가안보 수장 알리 라리자니(Ali Larijani)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그는 미국-이스라엘 전쟁 발발 첫날 살해된 전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Ali Khamenei) 이후 암살된 이란 최고위 인사가 된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국제 사회는 이번 사태가 역내 안정에 미칠 파장에 주목하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7)*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