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팔레스타인 시위자 레카아 코르디아, 1년간 구금 끝에 석방
트럼프 행정부의 친팔레스타인 시위 탄압으로 구금되었던 마지막 시위자인 레카아 코르디아가 1년간의 구금 끝에 미국 이민 구치소에서 석방되었습니다. 그녀는 석방 후에도 계속해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시위 탄압의 마지막 구금자 석방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2025년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탄압으로 구금되었던 마지막 시위자 레카아 코르디아가 1년간의 구금 끝에 석방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운동가인 그녀는 지난 3월 텍사스주 이민 구치소에서 풀려났습니다. 코르디아는 2016년부터 뉴저지주에 거주해 온 점령된 서안 지구 출신의 33세 여성입니다.
불의에 맞선 지속적인 투쟁 다짐
코르디아는 석방 후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계속해서 투쟁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곳에는 많은 불의가 존재하며 처음부터 이곳에 있어서는 안 될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우리는 그들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며,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모두가 자유로워질 때까지 우리도 자유롭지 않다'며 연대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녀는 지지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러한 지지가 없었다면 내가 어디에 있었을지, 어떤 상태였을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YouTube: TRT World (2026-03-17)*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