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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K, 2026년 타밀나두 총선 준비 완료…'국민 주도' 공약 발표 예정
DMK, 스탈린 주지사 업적 기반 총선 승리 자신
NDTV 보도에 따르면, 타밀나두 2026년 총선 일정이 발표되면서 DMK(Dravida Munnetra Kazhagam)는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DMK 대변인 사예드 하피줄라 박사는 M.K. 스탈린 주지사가 이끄는 정부가 지난 6개월간 '오르 아닐 타밀나두' 캠페인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당의 정책을 설명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DMK 정부의 경제 성장, 정책 이행, 사회 복지 정책이 타밀나두 주민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인간 개발 지수에도 반영되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곧 발표될 DMK의 공약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국민 주도' 공약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권 재편 우려 일축 및 연합의 단결 강조
사예드 하피줄라 박사는 최근 비자이 최고 책임자가 AIADMK와 손잡을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DMK가 야당의 약점에 기대어 선거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DMK와 그 동맹의 강점을 바탕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성 안전 및 성폭력 문제에 대한 비판과 관련해서는, 이러한 사건의 발생을 부정하지 않으며 정부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여 범죄자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과거 AIADMK 정부가 폴라치 사건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던 것과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한 DMK와 콩그레스 간의 난항 협상에 대해서도 이념적 동맹인 만큼 논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번 선거는 타밀나두의 권리, 정체성, 주 자치, 세속주의 수호를 위한 BJP와 NDA에 대한 타밀나두의 싸움이라고 단결을 강조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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