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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호송 '곧' 시작...이란 전 '예정보다 빠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3월 13일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군 유조선 호송 작전이 '곧' 시작될 것이며, 이란과의 전쟁이 '예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송 및 전쟁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3월 13일 메릴랜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유조선 호송 작전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란과의 전쟁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기간을 언급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만큼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군사적으로 '예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상황 및 '가짜 뉴스' 비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해 '황폐화되었고', '국가가 형편없으며 모든 것이 붕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언론이 이란이 '잘하고 있다'고 보도하는 것을 '가짜 뉴스'라고 비판하며, 실제로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