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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 Faulkner: The enemy is not going to stop
YouTube: Fox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4일 PM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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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극단주의 공격' 증가, DHS 예산 확보 논란

미국에서 최근 잇따른 극단주의 공격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버지니아와 미시간에서 발생한 사건들은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토안보부(DHS) 예산 지원에 대한 정치권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Sat Mar 14 2026

미국 내 연이은 '극단주의 공격' 발생

최근 미국에서 연이은 극단주의 공격이 발생하며 미국 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 먼저 버지니아주 올드 도미니언 대학교에서는 모하마드 베일러 잘로(Mohamad Bailor Jalloh)라는 36세의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교수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잘로는 시에라리온 출신 귀화 미국 시민이자 전 육군 주방위군 소속으로, 2017년 ISIS 지원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11년형을 선고받았으나 2024년에 조기 석방된 것으로 드러났다. FBI는 이 사건을 테러 행위로 보고 수사 중이며, 당시 현장에서 범인을 제압한 학군사관후보생(ROTC) 부대원들의 용감한 행동에 감사를 표했다.

미시간 유대교회당 공격과 DHS 예산 논쟁

이와 더불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외곽의 유대교회당에서는 41세의 레바논 출신 귀화 미국 시민이 트럭으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용의자는 며칠 전 레바논에서의 군사 공격으로 가족 4명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FBI는 이 사건을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표적 폭력 행위'로 규정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발생하던 중, 민주당 의원들이 국토안보부(DHS)의 자금 지원을 막는 법안에 반대하는 투표를 하면서 정치적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미시간주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사 슬롯킨(Elissa Slotkin)은 과거 DHS 예산 삭표에 찬성했으나, 이번 사건 이후 DHS에 대한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출처: YouTube: Fox News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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