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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역내 미국 병력 정보 제보 요청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역내 시민들에게 미국 병력의 숙소 정보를 텔레그램으로 제보할 것을 촉구했다. 미군이 아랍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사용한다고 비난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병력 위치 정보 요청
이란 국영 타스님 통신은 이란 혁명수비대(IRGC) 정보 부대가 역내 시민들에게 미국 병력에 대한 정보를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시민들에게 호텔 및 개인 숙소를 포함한 미군 주둔 위치를 파악하여 보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혁명수비대 측은 현재 역내 약 1만 1천 명의 미국 병력이 지역 호텔 등에 머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간 방패' 비난 및 제보 독려
이란 혁명수비대는 또한 미국이 아랍 민간인들을 '인간 방패'로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미군 주둔지에 대한 정보를 텔레그램을 통해 보내달라고 공개적으로 독려했습니다. 이러한 요청은 역내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는 직접적인 정보 수집 활동으로 해석됩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