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씨야, 원년 멤버 '남규리' 등 완전체 재결합…데뷔 20주년 맞아 활동 재개
여성 그룹 씨야의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재결합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법인을 설립하고 신곡과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씨야, 데뷔 20주년 맞아 완전체 재결합
2000년대 중반 가요계를 대표했던 여성 그룹 씨야가 원년 멤버들과 함께 완전체 재결합을 선언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세 멤버는 올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06년 가요계에 데뷔한 씨야는 대표곡 '여인의 향기'와 '사랑의 인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1년 마지막 앨범을 내고 팀 활동을 해체했다. 이번 재결합은 해체 후 15년 만이다.
프로젝트 법인 설립 및 신곡 발표 예고
현재 각기 다른 기획사에 소속된 멤버들은 그룹 활동을 위해 '씨야' 프로젝트 법인을 설립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이달 중 신곡을 선공개하고, 다가오는 5월에는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결합 소식이 알려진 어제는 씨야의 데뷔 20주년 기념일과 겹쳐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팬들이 준비한 20주년 축하 광고판 앞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으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출처: YouTube: KBS News (2026-03-13)*
![‘데뷔 20주년’ 씨야, 남규리 등 원년 멤버 재결합 [잇슈 컬처] / KBS 2026.03.13.](https://i.ytimg.com/vi/S59PDDQiYdk/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