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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습 강화…24시간 내 200개 목표물 타격 주장
이스라엘이 이란 내 200개 이상 목표물을 24시간 내 공습했다고 주장하며 작전을 강화했다. 동시에 레바논의 헤즈볼라 시설도 공격했으며, 양측 병사들과 레바논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스라엘, 이란 내 목표물 200개 공습 주장
이스라엘 국방군(IDF)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 수십 대가 군사 정보국의 지휘를 받아 이란 서부 및 중부 지역에서 광범위한 공격 임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IDF는 지난 24시간 동안 탄도미사일 발사대, 방공 시스템, 무기 생산 시설 등 2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의 군사적 행동 확대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레바논 헤즈볼라 시설 공격 및 민간인 피해 언급
NDTV의 모하메드 가잘리 보조 편집장은 IDF가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핵심 기반 시설을 또다시 공격했으며, 헤즈볼라 지휘부의 고위 간부들을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14일째 지속되고 있는 전쟁의 일환으로,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영토를 계속 공격하고 이스라엘군과 지상전을 벌이고 있다. IDF 병사들 중에서도 경상, 중상, 심각한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헤즈볼라 측에서도 사상자가 나왔다. 특히 레바논에서는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거나 다쳤으며, 이스라엘이 민간인 인프라를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다고 가잘리 기자는 덧붙였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