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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책임론 확산, 유해 추가 발견… 중동 분쟁 장기화
이태원 참사 유해 33점이 뒤늦게 발견되고 용산구청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분쟁 승리를 주장하고 이란은 종전 조건을 제시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원 참사 관련 책임론과 유해 추가 발견
이태원 참사 발생 1년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사고 잔해에서 희생자 유해 33점이 뒤늦게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철저한 엄중 문책을 지시했다. 한편, 참사 당일 용산구청장이 '진보단체 피켓 제거' 발언과 함께 'ㅋ 고생하셨네', '압사 안타깝고' 등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중동 분쟁 현황 및 지방선거 동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 분쟁에서 '우리가 이겼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이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종전 조건으로 배상금과 침략 방지 보장을 제시하며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토마호크 미사일 등 막대한 전쟁 비용으로 '천조국'으로 불리는 미국도 재정적 부담을 겪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방선거를 83일 앞두고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인 TK(대구·경북)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현상이 나타나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YouTube: MBC News (2026-03-12)*
![참사 그 순간‥'진보 피켓 제거' 'ㅋ 고생하셨네' - [풀영상] MBC 뉴스데스크 2026년 03월 12일](https://i.ytimg.com/vi/JoLGxCjnhsY/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