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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추가 공습 감행…미시간 시너고그 총격범 사망
이스라엘군이 이란 테헤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감행했으며, 미시간주 시너고그 총격 사건 용의자가 사망했다. 한편, 인도 총리는 이란 대통령과 역내 안보에 대해 논의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및 외교적 노력
이스라엘 군 당국은 이란 테헤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감행했다고 발표하며, 전쟁 13일째에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스라엘 군 수뇌부는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할 때까지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습을 끊임없이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라크 시리아 국경 인근과 수도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 전투원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이라크 당국은 이 공격을 '노골적인 공격'으로 규정하며 비난했다. 이란의 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는 미국이 이슬람 공화국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 '중대한 오판'을 후회할 때까지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도-이란 정상 통화 및 미국 내 사건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서아시아 지역의 고조되는 전쟁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모디 총리는 인도 국민의 안전과 보안을 재확인했으며, 인도로의 상품 및 에너지 공급의 중단 없는 운송 가능성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미국 미시간주에서는 시너고그 공격 용의자가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현장 상공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건물 지붕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담겼으며, 다수의 경찰과 소방대 차량이 현장으로 출동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