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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소속사는 계도 기간 내 등록을 마쳤다며 큰 문제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으로 검찰 송치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가수 김완선 씨와 그의 기획사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2020년 설립한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 없이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기획사 등 대중문화 예술 기획업을 하려는 사람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하고 미등록으로 사업을 운영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소속사 측 '계도 기간 내 등록 완료' 입장 표명
김완선 씨의 소속사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계도 기간 안에 등록 절차를 모두 마쳤기 때문에 이번 사안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최근 여러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나 가족 법인을 미등록 운영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거진 사례 중 하나입니다.
*출처: YouTube: MBC News (2026-03-12)*
![[와글와글 플러스] 또 터진 '1인 기획사 미등록'‥이번엔 김완선 (2026.03.13/뉴스투데이/MBC)](https://i.ytimg.com/vi/1q3UDDpbQzk/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