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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요르겐센 실책' 속 첼시 5-2 대파…챔피언스리그 16강전
파리 생제르맹(PSG)이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5-2로 대파했다. 골키퍼 요르겐센의 결정적인 실책과 크바라츠헬리아의 득점이 승리에 기여했다.
PSG, 첼시에 5-2 대승 거둬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 수요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를 5-2로 제압하며 대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는 골키퍼 필립 요르겐센의 치명적인 실책과 크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막판 두 골에 힘입어 PSG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첼시, 두 차례 동점 만들었으나 역부족
양 팀은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전반적으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첼시는 두 차례나 PSG의 리드를 따라잡으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요르겐센의 실수로 인한 실점과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 득점으로 경기는 PSG의 압도적인 승리로 막을 내렸다.
*출처: France24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