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2026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조, 결승 진출
백혜진-이용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2인조 결승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2026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한국 결승 진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2인조 종목에서 대한민국 백혜진-이용석 조가 결승 진출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4강전 미국 상대로 6-3 승리 쾌거
백혜진-이용석 조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강호 미국을 상대로 6대3 승리를 거두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결승 진출은 2010년 밴쿠버 대회 휠체어컬링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르는 값진 성과로 기록됐다.
*출처: YouTube: KBS News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