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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rma Guardian 2026' 훈련 종료: 인도-일본 군사 협력 강화
인도와 일본의 연합 군사 훈련 'Dharma Guardian 2026'이 인도 우타라칸드 주 차우바티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양국 간의 국방 협력 및 상호 운용성을 강화했다.
인도-일본 연합 훈련 'Dharma Guardian 2026' 마무리
제7회 인도-일본 연합 군사 훈련 'Dharma Guardian 2026'이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 주 차우바티아에 위치한 외국 훈련 노드에서 종료됐다. 이 훈련은 2018년부터 인도와 일본에서 교대로 연례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양국 국방 협력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특히, 현재 직면한 공통의 안보 과제를 고려할 때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테러 및 도시 작전 능력 강화
이번 훈련에는 인도 육군과 일본 지상 자위대 병력들이 참여했으며, 양국 군은 연합 전술 작전 수행 능력 및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대테러 작전과 도시 지역 전투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의 협력 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양국은 공동 훈련을 통해 전술적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비 태세를 공고히 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