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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suspect more is coming’: Trump admin. faces backlash over American military deaths in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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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suspect more is coming’: Trump admin. faces backlash over American military deaths in Iran
YouTube: MSNBC youtube.com
🕐 2026년 3월 9일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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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트럼프 행정부 국내외 문제 직면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국 내에서는 경제적 부담과 인명 손실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동맹국과의 관계에서도 독단적인 모습을 보여 국제적 우려를 낳고 있다.
Sun Mar 08 2026

이란 차기 지도자 합의 및 중동 정세 불안정

예루살렘에서 이네스 데 라 쿠에타라 기자는 로이터 보도를 통해 이란의 성직자 회의가 차기 최고 지도자 선정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강경파인 고 최고 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력하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힌 것과 대조된다. 이스라엘은 후계자가 누구든 추적할 것이라 경고했고, 미국이스라엘은 이란 정권 교체를 촉구했다.

미국 경제 침체와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압박

몰리 종-패스트 MSNBC 정치 분석가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하루 10억 달러의 비용, 9만 2천 개의 일자리 손실, 급등하는 휘발유 가격 등 미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의 명분을 제시하지 못하고 중간선거 메시지에도 혼란을 겪는다고 비판했다. 국방부 장관 피트 헥스세스는 미군 사상자 보도가 트럼프를 나쁘게 보이게 하려 한다고 주장했으나, 전 하원의원 코너 램은 언론이 행정부의 무능력을 정확히 보도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트럼프의 동맹 경시 발언과 국제적 고립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3월 7일 트루스 소셜에 영국이 항공모함 파견을 고려하는 것을 두고 '이미 승리한 전쟁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필요 없다'고 비난하며 영국과의 동맹 관계를 경시했다. 램 전 의원은 이러한 태도가 동맹을 약화시키고 9.11 테러 당시 NATO 동맹국들이 졌던 막대한 부담을 잊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NBC 뉴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매가(MAGA) 지지 공화당원 90%가 이란 공습을 지지했으나, 비(非)매가 공화당원은 54%만 지지하여 트럼프의 일방적 외교가 내부 지지층에서도 균열을 보임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더욱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출처: YouTube: MSNBC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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