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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 월드컵 결승 앞둔 인도, 아마다바드서 열기 고조
2026 T20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크리켓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전이 펼쳐졌다. 팬들은 인도의 우승을 염원하며 선수들을 지지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기대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2026 T20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크리켓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감지됐다. 팬들은 인도 대표팀의 저지(JERSEY)를 구매하고 얼굴에 인도 국기를 그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팀을 지지했다. 특히 코치 볼리(Virat Kohli)와 수리야쿠마르 야다브(Suryakumar Yadav) 등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이 인기를 끌었다. 경기장 입장은 물론, 호텔에서도 경기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승리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우승에 대한 자신감과 선수 지지
케랄라 출신의 한 팬은 산주 샘슨(Sanju Samson) 선수를 '토너먼트의 선수(Player of The Tournament)'로 선정해달라며 적극적인 투표를 독려했다. 델리에서 온 또 다른 팬은 인도가 2023년 월드컵 결승에서 패배했던 징크스를 깨고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푸네에서 온 팬은 인도 팀이 결승에 진출할 것을 확신하고 미리 티켓을 예매했으며, 특히 하르딕 판디아(Hardik Pandya) 선수의 맹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르딕이 중요한 순간에 좋은 투구와 타격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