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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애벗 전 호주 총리, "트럼프의 예측 불가능성, 러시아와 중국 주저하게 해 세계 안전에 기여"
트럼프 정책의 예측 불가능성, 러시아와 중국에 미치는 영향
토니 애벗 전 호주 총리는 NDTV 독점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성이 러시아와 중국 같은 수정주의 세력으로 하여금 행동을 주저하게 만든다고 평가했습니다. 애벗 전 총리는 "그들은 미국이 무엇을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과거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는 미국이 '행동 없이 대화'할 것이라고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강력한 행동'이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든다
애벗 전 총리는 트럼프 행정부의 "극도로 강력한 행동"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무언가를 하기로 결정하면, 그는 그것을 크게 해낸다"고 강조하며, 이는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에 삽입된 중동 전쟁 관련 인명 피해 현황(3월 6일 17시 00분 IST 기준, 바레인 사망 1명/부상 4명, 카타르 부상 16명, UAE 사망 3명/부상 78명, 오만 사망 1명/부상 5명, 미군 사망 6명/부상 18명)은 이러한 미국 정책의 배경이 되는 중동의 긴장 상황을 보여줍니다.
비판에도 불구하고 세계 안정에 긍정적 기여
애벗 전 총리는 "국제법 위반"이나 "협의 부족", "고압적인 태도" 등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여러 비판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실제로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의 발언은 미국의 외교 정책이 국제 질서와 주요 강대국 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요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