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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샌티스, 무산 위기에도 AI 권리 장전 추진
플로리다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입법 회기 내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에서도 '인공지능 권리 장전' 제정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샌티스는 인간 경험을 향상하는 기술을 지지합니다.
플로리다 주지사, AI 권리 장전 추진 지속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가 입법 회기 중 통과가 불투명하고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州) 전역에 걸친 "인공지능 권리 장전" 제정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 법안에 대한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인간 중심 기술 강조
탈라하시 주 의사당 내 각료 회의실에서 진행된 논의에서 디샌티스 주지사는 기술 발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인간으로서 우리의 경험을 향상할 수 있는 기술을 환영하는 동시에, 인간을 대체하려는 기술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 경험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출처: Orlando Sentinel (20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