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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카니 총리, 경제안보 대화 출범 합의…호르무즈 해협 우려 표명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카니 캐나다 총리가 경제안보 대화 출범에 합의하며 AI, 양자 기술, 중요 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비난하고 사태의 조기 진정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제안보 대화 출범 및 첨단 기술 협력
다카이치 총리와 카니 총리는 6일 저녁 회담을 통해 경제안보 대화를 공식 출범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인공지능(AI)과 양자 기술 등 첨단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는 물론, 중요 광물의 공급망을 견고히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는 핵심 기술 및 자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난 및 사태 진정 노력
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 사태의 조속한 진정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일본과 캐나다는 경제안보와 국제적 안정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재확인하고, 핵심 현안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출처: NHK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