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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수산업 및 공공기관 이전 새 동력
광주·전남 통합을 계기로 지역 주력 산업인 수산업과 공공기관 이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양식장 면허 권한 이양, 농생명 클러스터 구축, 해양 인재 양성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전남 통합, 수산업 발전 및 공공기관 이전 기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으로 지역 주력 수산업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전국 수산물 60%를 생산하는 전남의 양식장 면허 권한이 통합특별시장에게 이양되어, 이병철 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어장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공공기관 이전 또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농생명 클러스터 구축과 해양 인재 양성
서남해 해양 주권 시대를 위해 수산업협동조합 중앙회 및 농협중앙회 유치가 추진된다. 이를 통해 수산물·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고 생산·유통·금융이 결합된 농생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재정 지원으로 양식 기술 혁신과 미래 해양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목포를 세계적 글로벌 인재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YTN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