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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ers in Dubai face daily fears of Iran 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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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ongers in Dubai face daily fears of Iran strikes
YouTube: SCMP youtube.com
🕐 2026년 3월 4일 P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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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두바이 주재 미 영사관 공습... 주민들 불안 호소

2026년 2월 28일 이란의 공습으로 두바이가 혼란에 빠졌으며, 3월 3일에는 미국 영사관이 공격받았습니다. 주민들은 전쟁 격화와 일상생활에 대한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Wed Mar 04 2026

이란 공습으로 두바이 일상생활 마비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경, 두바이 거주자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카레나 막</u> 씨는 낮잠을 자던 중 큰 폭발음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연이은 폭격으로 건물 유리창까지 흔들릴 정도였으며, 하늘에서 폭발의 섬광과 파편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처음 겪는 상황에 그녀는 큰 공포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공습은 몇 차례의 공격 후 잠시 멈췄다가 매시간 몇 차례씩 이어졌고,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미 영사관 피격, 확전 우려 고조

미국과 이스라엘의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이란</u> 공격(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사망 포함)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은 주변국에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공습</u>을 가하고 있습니다. 3월 3일에는 이란 드론이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두바이</u> 주재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미 영사관</u>을 타격했습니다. 카레나 막 씨는 화요일에 상황이 끝날 줄 알았지만, 밤에 다시 폭격이 시작되었고 특히 미 영사관까지 공격받자 사태가 더욱 악화될까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언제쯤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혼란스럽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정부의 대응과 주민들의 일상

폭격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두바이의 거리는 겉으로는 비교적 평온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여전히 외식을 하거나, 바에 가고, 쇼핑을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u style='background-color: yellow;'>두바이</u> 정부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 미사일이 요격되었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시민들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 덕분에 카레나 막 씨는 일정 수준의 안도감을 느끼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 상황이 지속될지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출처: YouTube: SCMP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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