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세계#홍콩

원본 기사

이대호가 본 'WBC'…\"도영·현민, 나보다 낫다\" / SBS 8뉴스
📰
이대호가 본 'WBC'…\"도영·현민, 나보다 낫다\" / SBS 8뉴스
YouTube: SBS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4일 PM 09:59
기사

이대호 해설위원, WBC 한국 대표팀에 '마음 편하게 경기 즐겨라' 조언

이대호 SBS 해설위원이 WBC 한국 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마음 편히 경기를 즐길 것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젊은 거포와 투수들에게 기대를 표하고 8강 진출을 예상했다.
Wed Mar 04 2026

WBC 개막 앞둔 대표팀, 이대호 해설위원의 따뜻한 조언

내일(5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이대호 SBS 해설위원일본 도쿄돔을 찾아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조언했습니다. 이대호 해설위원은 박동원 선수에게 타석에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공보고 공치기'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으며, 노시환 선수에게는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 올라갈 일밖에 없으니 마음 편하게 하라"며 긴장감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는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잘 끌어올렸으므로 부담감을 내려놓고 경기를 즐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젊은 거포와 선발 투수에 대한 기대와 8강 진출 예상

이대호 해설위원은 과거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WBC 준우승, 그리고 프리미어 12에서 도쿄돔의 기적을 연출하며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렸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분석했습니다. 특히, 22세 동갑내기 우타 거포김도영안현민 선수에 대해 "그 나이 때 자신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큰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 팬들이 더 좋아할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또한, 내일(5일) 저녁 6시 SBS 생중계로 펼쳐지는 2026 WBC C조 1차전 대한민국 vs 체코의 선발 투수로 나서는 소형준 투수에게는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야수들을 믿고 맞춰 잡는 투구를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대호 해설위원은 이번 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최소한 8강까지는 진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힘찬 응원을 보냈습니다.

*출처: YouTube: SBS News (2026-03-04)*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