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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 이란 공격 지속 천명… 이란 최고 지도자 장례 연기
미국-이스라엘, 이란 상공 장악 및 추가 공격 천명
피트 헥스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수요일 국방부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연합이 "이란 하늘을 완전히 통제할 것"이며, "도전받지 않는 영공"을 확보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헥스세스 장관은 이란의 미사일과 방위산업 기반, 그리고 지도자들을 "찾고, 고치고, 끝낼 것"이라며, "테헤란 상공과 이란 전역, 그리고 IRGC 상공을 밤낮으로 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란 지도자들이 오직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군력만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이란 공방 지속 및 백악관 발표
헥스세스 장관은 이번 작전이 시작된 지 겨우 4일째이며, 자신들은 "이제 막 이들의 역량을 사냥하고, 해체하고, 사기를 꺾고, 파괴하고, 물리치기 시작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수요일, 미국이 이란 내부의 2,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폭격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이란은 화요일, 쿠웨이트에 있는 미국 전투기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헥스세스 장관은 이란이 "망했고 그들은 이를 알고 있다. 혹은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란 최고 지도자 암살 및 장례 연기
이란 당국은 토요일 암살된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후계자 선출을 위한 투표 또한 연기되었다. 하메네이는 토요일 테헤란 중심부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 대한 폭탄 공격으로 암살되었다. 그의 둘째 아들인 모스타파 하메네이가 그의 뒤를 이을 것으로 널리 예상되고 있다.
*출처: YouTube: africanews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