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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군함 공격…스리랑카, 생존자 구조 및 시신 수습
스리랑카 해군은 미국이 이란 군함을 공격한 후 해상에서 수색 및 구조 작전을 펼쳐 32명의 생존자를 구조하고 다수의 시신을 수습했다. 생존자들은 이란 선박 선원들로 밝혀졌다.
미국, 이란 군함 공격…스리랑카, 생존자 구조 및 시신 수습
스리랑카 해군은 미국이 이란 군함을 공격한 후 해상에서 수색 및 구조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 부디카 삼패스 사령관은 3월 4일 기자회견에서 조난 신호 접수 후 32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으며, 이들은 이란 선박 소속 선원으로 밝혀졌다. 생존자들은 긴급 의료 지원이 필요해 갈레 시의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침몰 추정 현장…기름 유출과 사망자 시신 발견
삼패스 사령관은 수색팀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선박은 없었고, 대신 넓은 기름 유출 흔적과 여러 구명 뗏목이 발견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선박이 침몰했음을 시사한다. 해군은 또한 해당 해역에서 여러 구의 사망자 시신을 수습했으며, 이들이 침몰한 군함의 선원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