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디즈니 크루즈선 '어드벤처호' 대부로 공식 임명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디즈니 크루즈선 '디즈니 어드벤처호'의 대부로 임명되어 명명식에 참석, 선박의 축복을 기원하며 성대한 축포를 터뜨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디즈니 어드벤처호' 대부로 등장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디즈니 크루즈선 '디즈니 어드벤처호'의 명명식에 깜짝 등장하여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무대에 오른 그는 연기가 자욱한 공간 속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자신이 '화려한 등장'에 능숙하다고 재치 있게 언급하며,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팀과의 협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이번 크루즈선에 '어드벤처'라는 이름이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강조하며, 선박의 규모와 혁신적인 시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광대한 놀이시설과 '아이언 사이클 코스터' 언급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디즈니 어드벤처호가 '거대하고 엄청나다'고 묘사하며, 배 안에 '전체 놀이공원'이 조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탑승객들에게 '아이언 사이클 코스터'를 추천하며, 이 놀이기구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배의 대부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제 공식적인 의무를 수행할 시간이라고 선언했다.
성대한 축복과 미키 마우스의 등장
명명식의 절정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이크를 잡고 "나는 그대를 디즈니 어드벤처로 명명하노라. 이 배와 그 위에 항해하는 모든 이들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이라고 선언했다. 그의 말과 함께 화려한 색종이 조각들이 쏟아져 내리며 축하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 순간,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무대에 올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축하의 인사를 나누며 디즈니 어드벤처호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출처: YouTube: Rappler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