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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운, 10년 만의 컴백... 새 앨범과 유럽 투어 예고
영국 아티스트 제이미 운이 10년 만에 새 앨범 '3,10, Why, When'으로 돌아온다. 섬세한 가사와 R&B, 네오 소울, 일렉트로닉이 조화된 음악으로 유럽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영국 아티스트 제이미 운, 10년 만의 음악적 복귀
영국 출신 아티스트 제이미 운(Jamie Woon)이 10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대중 앞에 돌아왔다. 프랑스24의 'arts24' 뮤직 쇼는 진행자 제니퍼 벤 브라힘이 제이미 운과의 대담을 통해 그의 복귀 소식을 집중 조명했다. 제이미 운은 2010년대 초 런던의 활발했던 포스트 덥스텝(post-dubstep) 신에서 등장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그의 데뷔 앨범 'Mirrorwriting'은 평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머큐리상 후보에 올랐던 후속작 'Making Time'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했다. 그는 이 앨범들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음악적 감각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새 앨범 '3,10, Why, When' 발표와 유럽 투어 예고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제이미 운은 새 앨범 '3,10, Why, When'을 전격 공개했다. 그의 음악적 특징은 취약하면서도 내성적인 가사에 R&B, 네오 소울, 그리고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혼합하는 데 있다. 이러한 독특한 조합은 청중에게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해왔다. 10년 만의 복귀와 함께 제이미 운은 유럽 투어에 나설 예정이며, 이번 투어는 그동안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유럽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컴백은 그의 음악적 여정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France24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