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Source
Article
프리양카 간디, '네루 갑작스런 칭찬' 비웃음…라훌 간디 옹호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 의원이 로크 사바에서 여당의 자와할랄 네루 갑작스러운 칭찬에 웃음을 표하며 라훌 간디를 옹호했다. 그녀는 라훌 간디가 12년간 정부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말해왔다고 강조했다.
'네루 칭찬'에 웃음 보인 프리양카 간디
인도 국민 회의(INC) 소속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 의원이 로크 사바에서 자신이 웃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간디 의원은 평소 자와할랄 네루 전 총리를 비판하던 여당이 갑자기 네루를 칭찬하며 연설한 것에 대해 웃음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여당이 과거 네루를 비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의회에서 네루의 발언을 인용하며 자신들의 입장을 옹호한 것은 모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발언은 야당이 옴 비를라 하원의장에 대한 불신임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라훌 간디의 '진실' 옹호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 의원은 이어서 라훌 간디를 옹호하며, 그가 지난 12년간 현 정부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말해온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라훌 간디가 두려움 없이 의회에서 진실을 말하지만, 이러한 진실은 여당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라훌 간디의 마이크가 꺼졌다는 야당의 주장이 제기되는 등 하원에서 야당 지도부의 발언이 제한되었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이는 하원의장의 편향성에 대한 야당의 불만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