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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의 싸움 곧 종결' 주장…호르무즈 위협 시 '전례 없는 공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적 대치가 '곧 종결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호르무즈 해협 항행 방해 시 '전례 없는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대치 상황 및 군사 작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과의 싸움이 '머지않아 종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지도부를 포함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의 미사일 발사 장치 다수를 파괴하고 드론 제조 거점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그는 군사 작전이 계획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란과의 충돌이 '곧 끝날 것'이라고 재차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종결 시기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유가 전망 및 경고 메시지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원유 가격 상승 폭이 '예상보다 작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을 방해할 경우, 이란의 인프라 시설 등을 공격하여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위협이 사라지면 원유 공급이 안정화되고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2남 모지타바 사령관이 선출된 것에 대해 '실망했다'고 표명하며 '같은 문제가 반복될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모지타바 사령관이 새로운 공격 목표가 될지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출처: YouTube: ANNnewsCH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