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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찰 라마레콩동 재판, 범행 현장 사진 배심원에 공개
2024년 초 제시 베어드·루크 데이비스 살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의 재판에서 범행 현장 사진이 배심원단에 공개됐다.
전직 경찰관 보 라마레콩동(Beau Lamarre-Condon)의 이중 살인 혐의 재판에서 범행 현장 사진이 배심원단에 공개됐다. 그는 2024년 초 제시 베어드와 루크 데이비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법정에 공개된 현장 사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배심원단에 제시된 사진들이 두 피해자의 마지막 순간을 참혹하게 보여준다고 전했다. 사진에는 문에 뚫린 구멍과 형태가 찌그러진 총알이 담겼다. 가디언은 해당 기사에 그래픽 콘텐츠 경고를 달았다.
재판의 쟁점
피고인은 법 집행 기관에 몸담았던 전직 경찰관으로, 공권력에 대한 신뢰와도 맞닿은 사건이다. 피고인이 혐의를 부인한 만큼 향후 증거 심리와 배심원 판단이 재판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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