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오늘 뉴스 요약 — AI 규제, 휴머노이드, NATO
AI 안전 논쟁과 휴머노이드 시장이 동시에 주목받았다.
[AI] 트럼프, AI 자율규제 천명…AI 차르 임명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AI 기업 CEO들과 백악관에서 회동한 뒤 자율규제 방침을 밝혔다. AI 차르 임명과 연방 챗봇 사이트 출시도 함께 발표했다(大纪元, Bloomberg). 랜드 폴 상원의원은 의회의 신규 규제 추진이 이르다며 자율규제와 이용자 보호의 병행을 주장했다(Bloomberg).
[AI] 오픈AI,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출시 취소…교황은 AI 위험 경고 촉구
오픈AI가 안전성 기준 미달을 이유로 신형 모델 '아스트라' 공개를 보류했고, AI 개발 속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CNN.co.jp). 교황 레오는 AI 위험 경고를 '가짜뉴스'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며 각국 지도자들에게 안전장치 마련을 위한 협력을 촉구했다(Reuters).
[AI] 중국발 LLM 게이트웨이 8만 대, 미국 AI 모델 접근 통로로 확인
팀 시미루는 중국 세력이 운영하는 LLM 게이트웨이 8만여 대를 확인했다. 이들이 지역 제한과 사용량 통제를 피해 미국 AI 모델에 접근하고, 증류에 활용된다고 분석했다(CPO Magazine).
[로봇·피지컬AI] 산업용 로봇 500만 대 돌파…휴머노이드 상장에는 제동
전 세계 공장의 산업용 로봇이 500만 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Euronews). 중국 증권당국은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상장에 3가지 기준을 요구할 방침이며, 홍콩에만 20곳 넘게 상장을 신청해 통과 기업은 소수에 그칠 전망이다(CNBC).
[로봇·피지컬AI] 3555달러 가정용 휴머노이드 예약 판매 시작
플러리시가 가정용 휴머노이드 '플러리시 1' 선주문을 3555달러에 시작했다. 첫 50대는 12월 배송 예정이다(CNET). 타우 로보틱스는 원격 조종 휴머노이드로 시간당 30달러의 가사 청소 서비스를 선보였다(BBC).
[국제] 에스토니아, 러시아 방화·사보타주 공식 비난
에스토니아가 지난 8월 로봇 기업 방화 사건을 러시아 소행이라며 공식 비난했다. 폴란드 지도부는 러시아가 NATO를 시험할 대규모 공격을 계획 중이라고 경고했다(PBS NewsHour). NATO는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캠페인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Euronews).
[한국] 한국어능력시험(TOPIK) 15년 만에 전면 개편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TOPIK 평가체제를 15년 만에 개편한다. 2029년 AI 출제·채점과 홈테스트를 도입하고 부정행위 제재도 강화한다(경향신문).
더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들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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