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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춘싱 '공공서비스, 국민 위해 아닌 함께 일해야'
싱가포르 찬춘싱, 마주 숲·길먼 배럭스 재개발 예로 정책 트레이드오프 투명 공개 강조.
싱가포르의 찬춘싱이 공공서비스가 국민을 '위해(for)' 일하는 방식에서 국민과 '함께(with)' 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재개발 사례로 본 정책 트레이드오프
찬춘싱은 최근 진행된 마주 숲(Maju Forest)과 길먼 배럭스(Gillman Barracks) 재개발을 예로 들며, 공공서비스 기관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충 관계를 국민에게 솔직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해서'에서 '함께'로
그는 이러한 전환이 정책 수립과 집행에서 국민과의 소통 방식을 바꾸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Channel News Asia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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