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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美 방산업계·세계 석학 집결…'K-기업가정신 수도' 진주 주목
유엔 관계자와 미국 방산업계 인사, 세계 석학들이 경남 진주에 모여 한국 기업가정신을 조명한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인공지능(AI) 혁명으로 글로벌 산업 지도가 급변하는 가운데, 유엔 관계자와 미국 방산업계 인사, 세계적 석학들이 경남 진주로 집결한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진주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산실'로 불리며 이번 국제 행사의 무대가 됐다.
지정학적 격변과 국제 행사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대표되는 지정학적 파고가 거세지는 시점에, 유엔과 미국 방산업계,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국제 정세에 대한 세계 지도층의 관심을 보여준다. AI 혁명에 따른 산업 지형 변화 역시 이번 모임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
국내 지방 도시인 진주가 세계 석학과 글로벌 기업인들의 집결지로 조명받는 점이 눈에 띈다. 진주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산실'로 소개되면서, 한국의 기업가정신을 국제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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