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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창작직군, 업무 AI 활용 비중 19%…세계 평균보다 60% 높아
구글 조사 결과 인도 창작직군의 업무용 AI 활용 비율이 19%로 세계 평균보다 60% 높게 나타났다.
구글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인도 창작 분야 종사자들의 업무용 인공지능(AI) 활용 비중이 전체 업무의 19%에 달해, 세계 평균보다 6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작 직군의 AI 활용 확산
구글에 따르면 인도의 디자인,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창작 관련 업무에서 AI 도구 사용이 다른 국가들보다 두드러지게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대규모 IT·아웃소싱 산업을 보유한 인도가 생성형 AI 도입에 상대적으로 빠르게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로 풀이된다.
글로벌 AI 채택 경쟁의 지표
이번 조사 결과는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신흥 시장의 AI 채택 속도를 핵심 지표로 주시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창작 분야에서의 AI 활용 확대는 향후 콘텐츠 제작 생산성과 인력 구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AI 도입 전략에도 참고할 만한 사례로 꼽힌다.
*출처: bestmediainfo.com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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