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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브릭스서 'AI 오픈소스 특구' 제안…미국과 AI 주도권 경쟁
시진핑 주석이 인도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AI 오픈소스 특구 구상을 밝히며 미국과 AI 패권 경쟁에 나섰다.
중국이 미국과 기술 분야 글로벌 영향력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말 인도에서 열린 연례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해 이를 베이징의 AI 구상을 알리는 무대로 활용하려 했다.
AI 오픈소스 특구 제안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AI 오픈소스 전용 구역(특구) 설립을 추진하며, AI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행보를 보였다.
미중 기술 경쟁 구도
이는 미국과의 AI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로, 중국이 브릭스라는 다자 플랫폼을 통해 자국의 AI 정책과 영향력을 신흥국들에 확산시키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출처: LINE TODAY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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