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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갈등 두고 '트럼프, 벼랑 끝 아니다' 美 참전용사 진단
폭스뉴스 해니티에서 참전 군인들이 미국-이란 갈등 속 트럼프 행정부의 입지를 진단했다.
미국 폭스뉴스의 간판 시사프로그램 '해니티'에 출연한 군 출신 인사들이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국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한 상황을 진단했다.
참전 군인들의 시각
그린베레(미 육군 특수부대) 출신 참전용사 닉 프레이타스와 예비역 육군 대위 제러미 헌트는 방송에서 미국이 이란과의 갈등에서 현재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논의했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문제에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은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배경
해당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군 경력을 가진 두 인사가 방송을 통해 미국의 대이란 정책과 군사적 대응 여력에 대한 평가를 제시했다.
*출처: YouTube: NDTV, YouTube: Fox News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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