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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불안에 반도체株 급락…엔비디아 AI 투자 논쟁 재점화
국채시장 불안이 커지며 뉴욕증시 반도체주가 하락, 엔비디아發 AI 투자 논쟁도 부각됐다.
미국 국채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8월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동반 하락했다. 블룸버그TV '더 클로즈'는 이날 채권 금리 흐름과 함께 엔비디아를 둘러싼 AI 투자 논쟁, 주요 기업 실적을 집중 조명했다.
국채금리와 반도체주 동반 약세
더블라인캐피털의 제프리 셔먼 부최고투자책임자(CIO)는 국채 수익률과 인플레이션,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방향을 두고 시장 전망을 제시했다. 채권 금리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는 장중 약세를 이어갔고, 방송은 이를 '반도체株 하락'으로 별도 세그먼트에서 다뤘다.
엔비디아 AI 투자 논쟁
이날 '이 시간의 종목'으로 엔비디아가 꼽히며 AI 산업 투자 자금 조달을 둘러싼 논쟁이 다뤄졌다. 알파심플렉스그룹의 케이티 카민스키 수석 리서치 전략가는 AI 관련 리스크와 금리, 시장 순환매 흐름을 함께 짚었다.
실적 시즌: 주택·소매업 혼조
홈디포는 실적과 함께 주택 경기, 소비자 지출 여건이 논의됐고, 뉴욕 주택시장의 구매력과 모기지 금리 문제도 다뤄졌다. 장 마감 후 발표된 톨브라더스 실적은 부진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클라나·메타·캐터필러는 이날 낙폭이 컸던 종목으로 꼽혔다. 방송은 이어 타깃, TJX, 월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YouTube: SBS 뉴스, YouTube: Bloomberg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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