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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숭실대 교수, AI·학술 분야 성과 잇따라
국민대 HUSS 학생들이 AI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숭실대 서리빈 교수 논문이 Wiley 최다 인용·조회 동시 선정됐다.
국내 대학에서 AI 활용 교육과 국제 학술 분야 성과가 잇따라 보고됐다.
국민대 HUSS 학생들, AI 기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제안
국민대학교 HUSS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대학 교육 현장에서 AI를 실사회 문제와 연결하는 시도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숭실대 서리빈 교수 논문, Wiley 이중 선정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서리빈 교수가 참여한 공동연구 논문이 글로벌 학술 출판사 Wiley의 'Top-cited Article'과 'Top-viewed Article'에 동시 선정됐다. 인용 횟수와 조회 수 두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된 것은 해당 논문이 학술적 영향력과 폭넓은 관심을 함께 얻었음을 보여준다.
*출처: 한겨레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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