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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트리플A 연속 안타 행진 3경기서 중단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소속 김혜성 선수가 4경기 연속 안타 달성에 실패하며 빅리그 진입을 위한 경쟁을 이어갔다.
LA 다저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빅리그 재진입을 모색 중인 김혜성 선수의 연속 안타 기록이 3경기에서 멈췄다. 김혜성은 21일(한국 시간) 열린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비록 안타는 없었지만, 한 차례 볼넷으로 출루하며 타석에서 집중력을 보였다.
빅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
김혜성 선수는 지난 3경기 동안 꾸준히 안타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유지해왔다. 트리플A에서의 활약은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는 만큼, 이번 무안타 경기는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한국 야구 팬들은 김혜성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다. 김혜성에게는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 빅리그 진입의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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