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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나라브리 가스 프로젝트 노력 중단…비탈루 분지 집중
산토스 CEO는 투자자들에게 나라브리 가스 프로젝트에 대한 노력을 중단하고 북부 준주 비탈루 분지 탐사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라브리 가스 프로젝트 '노력 중단' 선언
산토스(Santos)의 최고경영자 케빈 갤러거(Kevin Gallagher)는 최근 투자자 브리핑에서 호주 나라브리(Narrabri) 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미승인 사항이 해결될 때까지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논란이 많은 해당 프로젝트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현재 프로젝트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탈루 분지 탐사 우선순위
갤러거 CEO는 이번 주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북부 준주의 비탈루 분지(Beetaloo Basin) 탐사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산토스는 이 지역에서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원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는 회사의 전략적 초점이 변경되었음을 시사하며, 나라브리 프로젝트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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