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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미성년자 보호 위한 디지털 플랫폼 새 규정 6월 1일 시행
말레이시아가 6월 1일부터 미성년자 온라인 보호 강화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에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 16세 미만 계정 제한 및 콘텐츠 관리 강화가 핵심이다.
미성년자 보호 위한 디지털 규제 강화
말레이시아 정부가 오는 6월 1일부터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시행한다. 이는 미성년자를 온라인상의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하고, 플랫폼의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들이 16세 미만 사용자의 계정 등록 및 소유를 제한하는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포함된다.
플랫폼의 콘텐츠 관리 책임 증대
새로운 규정에 따라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는 플랫폼 내 콘텐츠 관리를 강화해야 할 의무를 갖게 된다. 이는 유해 콘텐츠 확산을 방지하고, 미성년자에게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조치는 말레이시아 내 디지털 환경의 건전성을 높이고, 취약 계층인 미성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 Channel News Asia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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