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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주류화 기여 '롭 베이스' 사망…향년 59세
힙합 듀오 '롭 베이스 앤 디제이 이지 록'의 멤버이자 힙합의 주류화에 기여한 래퍼 롭 베이스가 암 투병 끝에 5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래퍼 롭 베이스, 59세 일기로 사망
힙합 듀오 롭 베이스 앤 디제이 이지 록(Rob Base & DJ E-Z Rock)의 멤버인 래퍼 롭 베이스(본명 로버트 가딩 주니어)가 암과의 오랜 투병 끝에 5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팀은 롭 베이스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애도를 표했다.
힙합 주류화에 기여한 '잇 테이크스 투'
롭 베이스는 1980년대 후반 DJ E-Z 록과 함께 발표한 히트곡 'It Takes Two'로 큰 성공을 거두며 힙합 음악이 대중적인 장르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인기를 넘어 힙합을 주류 음악계로 끌어올리는 데 일조하며 많은 후대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출처: NPR News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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